사설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설

전체 71 건 - 1 페이지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 71호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 71. 깜빡이등을 켭시다     차를 타고 있거나 횡단보도에 서서 보면, 좌회전이나 우회전을 하려는 자동차 대부분이 깜빡이를 켜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이 단순히 귀찮아서일까, 아니면 이미 그 차선에 들…

하동타임즈 2026.07.21 3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 70호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 70. 아직 책 속에 미래가 있다     여러분도 수학을 포기한 학생을 말하는 ‘수포자’라는 말을 들어보셨지요 그런데 우리말인 국어에 대한 학업성취도 저하 문제가 심각합니다. 기초학력 미달은 수업 내용을 사실상 …

하동타임즈 2026.07.07 12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 69호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69. 참교육 열풍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 드라마는 가상의 교육부 산하 기구인 ‘교권보호국’ 감독관들이 폭력과 응징을 통해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잡는다는 내용입…

하동타임즈 2026.06.30 37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 68호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68. 엉터리 의료 유튜버 믿고 약 끊는 환자들     제 일상은 유튜브를 보면서 아침 스트레칭을 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운동하는 동안 광고가 너무 많이 뜹니다. “의사들이 약 먹으라고 하는데…

하동타임즈 2026.06.09 54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 67호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67. AI와 함께하는 글쓰기 훈련     요즘 신문이나 메스콤에서 AI에 관한 기사가 하루도 빠지는 날이 없습니다. AI와 관련된 책 출간이 주류이고 그에 관한 강의도 대세입니다. 지난주 우리 지역에 …

하동타임즈 2026.05.19 91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 66호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66. 글 쓰는 일의 어려움     AI시대라서 글쓰기에서도 쳇GPT나 제미나이 등의 도움을 받는 때입니다. 그러나 글쓰기는 기본 상식을 먼저 알고 AI를 활용해야 하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박목월 시인…

하동타임즈 2026.05.11 83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 65호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65. 앱이 아닌 덫이 된 SNS 플랫폼     제가 진행하는 <도서관 수업>에 참여한 회원 E씨는 중학생 아들이 게임을 너무 많이 한다고 걱정을 했습니다. 저는 “요즘 애들이 거의 게임중독자잖아. 잘하…

하동타임즈 2026.04.24 94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 64호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64. AI와 함께 죽느냐 사느냐     요즘 우리 지역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이 ‘AI 활용 프로그램’입니다. 쳇GPT나 제미나이, 뤼튼 등 AI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질문을 하고 몇 초 …

하동타임즈 2026.04.07 109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 63호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63. 잘못하면 독이 되는 운동     지난주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스트레칭하는 코너에서 갑자기 “악”하고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돌아다보니 엄마가 20대 딸의 양쪽 허벅지를 벌려서 온몸으로 …

하동타임즈 2026.03.18 125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 62호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62. 이상한 동물원의 이상한 수의사     최근 동물을 잔혹하게 학대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개와 고양이에 집중됐던 학대가 햄스터, 기니피그 등 작은 동물로까지 번지는 양상입니다. 학대 …

하동타임즈 2026.03.05 142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 61호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61. 생(生)의 마지막 멋진 선물     1986년 대학가요제 대상곡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로 이름을 알리고 ‘유열의 음악앨범’을 통해 13년간 매일 청취자와 만났던 가수 유열. 그가 MBN TV…

하동타임즈 2026.02.10 167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 60호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60. 착한 사람 배우 안성기     이번 겨울에 세상을 등진 분들이 주변에 여럿 계십니다. 나이 드신 친척 어르신과 친구 부모님뿐만 아니라 선후배와 동창도 있습니다. 고인이 떠난 뒤 남아도는 얘기들을 …

하동타임즈 2026.01.27 164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 59호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58. 붉은 말의 해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을 보내고,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맞이했습니다.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리는 말처럼 올 한 해 이루고자 하는 바를 반드시 달성하자는 각오…

하동타임즈 2026.01.07 184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 58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 58. 비워야 다시 채울 수 있는 12월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전쟁이 끊이지 않았고 국내외적으로 갈등과 다툼으로 시끄러웠던 한 해였습니다. 이제는 얼마 남지 않은 한 해의 끝자…

하동타임즈 2025.12.19 200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 57호

 김우남 작가의 억수로 반갑대이57. 떠나는 과학기술 인재를 잡아라!     제가 어렸을 때는 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수능 성적 최상위권 학생들이 대부분 의대로 쏠리고 있습니다. 왜 학생들이 과학자가 아닌…

하동타임즈 2025.12.10 221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