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조성사업 오리무중
하동타임즈
17시간 5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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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조성사업 오리무중
민선8기 때 하동군이 추진했으나 흉물로 남아
민선8기 하동군이 적량면 고절리 산12-2번지 일원에서 추진한 ‘하동군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조성사업’이 사진에서 보듯이 중단된 채 흉물로 남아있다는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2024년 6월 24일 착공에 들어갔지만 2년이 흐른 지금도 터만 닦아 놓았을뿐 공사가 진행되지 않고 있는데다, 폭우가 쏟아질 경우 이곳의 토사가 도로에 흘러들고 있다.
또, 이로 말미암아 지반이 약화되어 산사태의 위험성도 가중되고 있어 조속한 시일 내에 원상복구나 공사를 마무리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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