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적량면‘아울림공원 작은 음악회’개최 > 우리동네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우리동네이야기

하동 적량면‘아울림공원 작은 음악회’개최

2026-05-19 11:56 43 0 67호

본문

f6a49ece3b16f1fa2a96ed9ed3e12568_1779159357_4229.jpg
 

f6a49ece3b16f1fa2a96ed9ed3e12568_1779159370_4739.jpg
 


하동 적량면아울림공원 작은 음악회개최


공원 이름 제정 축하, 공간의 정체성 홍보

대표적인 휴식·문화 공간, 아울림의 장 마련


 

하동군 적량면에서 아울림공원의 이름 제정을 축하하고,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한 작은 음악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 적량밴드(보컬 최용환)가 주최하고, 적량다온카페(운영자 이서현)가 주관한 1회 적량 아울림공원 작은 음악회모두가 아우러지는 곳, 아울림공원의 첫인사라는 슬로건 아래 적량면문화복지센터(위원장 김영길) 후원으로 적량면 아울림공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적량면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열린 음악회는 제1부 초청공연(우리 동네 가수팀 적량밴드의 팡파르 우리 동네 통기타 동아리 래가토 기타 동아리의 감성 터치 우리 동네 심홍규씨의 시 낭송 우리 동네 아랑고고장구공연)과 제2피날레 합창으로 주민들이 단순한 관객이 아닌 행사의 주체로써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소통과 화합의 아울림먹는 재미, 듣는 행복, 부르는 즐거움이 가득한 관객과 소통의 시간출연진과 관객이 함께 합창하는 관객과 화합의 시간이후 제3부는 마음이 머무는 자리로 관객들의 동참과 환호로 성공적인 음악회를 이끌어냈다.


행사 관계자는 공원의 이름 제정을 축하하며 공간의 정체성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문화 공연을 통해 면민들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아울림의 장을 마련했다, “공원 활성화를 위해 아울림공원을 지역의 대표적인 휴식 및 문화 공간으로서의 출발점 확보를 위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영현 적량면장은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까지 주민 스스로가 나서서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라며, “이번 작은 음악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우리 적량면만의 소중한 문화 자산이자 주민 화합의 상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작은 음악회에는 50여 단체와 개인이 후원하면서 뜨거운 관심속에 마무리되었고, 향후 면사무소 입구 및 주요 거리에 현수막 게첨, 적량면 유관 기관·단체 및 관내 이장단, 하동군 공식 SNS, 인스타, 블로그 등을 통해 문화 소외 지역에 고품격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아울림공원의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하용덕 기자

ydha@naver.com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