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丙午年) 새해 소원성취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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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신년사>
병오년(丙午年) 새해 소원성취 하시기를
하용덕 하동타임즈(주) 대표이사
존경하는 50만 내외 하동군민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하동타임즈(주) 대표이사 하용덕, 새해 인사 올립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의 해인 을사년 한해도 어느덧 저물고, 2026년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은 미래를 향해 힘찬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지난해는 대통령 선거로, 올해 6월 3일(수)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인해 민심을 잡기 위한 출마자들의 출사표와 선거운동으로 국내 정세가 다소 술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5년도는 전 세계를 강타한 미국의 관세협정으로 인해 우리 국민들 또한 침체된 경기 속에서 불안한 나날을 보내며 생계 전선에서 꿋꿋이 버텨왔습니다.
이는 그 힘든 상황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우리의 삶을 일구어낸 여러분의 노력과 수고가 있었기 때문이라 사료됩니다.
올해 있을 선거에서도 군민 여러분의 혜안으로 군민을 배려하는 후보자, 책임감 있는 후보자를 선택해 후회 없는 1표를 행사하시어 밝은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되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저희 하동타임즈(주) 임직원들도 일어탁수의 존재들이 더 이상 판치지 못하도록 견제하며, 정의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눈과 귀를 열고 직필하는 언론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인생의 고난과 인연의 의미를 한결같은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만복일여(萬福一如)의 자세로 군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그리고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불온하고 불합리한 선거를 철저히 배척하고, 깨끗한 선거,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025년 을사년 한 해에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2026년 새해에는 더욱 밝고 건강한 한 해, 소원성취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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