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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람들

하동재향경우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2026-01-27 12:55 113 0 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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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원한 警察人입니다

하동재향경우회, ‘2026년 신년인사회개최


15(), 적량 늘봄산장에서 40여 명 참석

박용권 회장, ‘지역민과 소통하는 경우회가 되기를


 

대한민국재향경우회 하동재향경우회(회장 박용권)는 지난 15() 오전 1130분 적량 소재 늘봄산장 식당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사회에는 허양선 하동경찰서장, 경상남도재향경우회 윤상근 회장, 하승철 하동군수, 김구연 도의원, 관계자,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용권 하동재향경우회장은 인사말에서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하승철 하동군수님, 허양선 하동경찰서장님, 경상남도재향경우회 윤상근 회장님, 김구연 도의원님과 회원, 내빈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퇴직한 경찰관들로 구성된 경우회는 경찰과의 연대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역민과 소통하고 협업하여 보다 나은 하동을 만드는 주춧돌이 되기를 바라며, 새해에는 각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충만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국가사회를 위하여 민생치안의 현장에서 한평생 봉사하다가 퇴직한 경찰관들이 모여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며, 국민에 대한 봉사와 국가 치안활동 및 공익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대한민국재향경우회법에 의하여 설립된 법정단체이다.

/하용덕 기자

ydh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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