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미술협회 하동지부 최승휘 작가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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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 부문”
(사)한국미술협회 하동지부 최승휘 작가 최우수상 수상
하동군 예술에 대한 위상 드높이는 경사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44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 부문에서 (사)한국미술협회 하동지부 회원인 최승휘 작가가 작품 「비상」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처음으로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최우수상이라는 쾌거를 얻었으며, 하동군 예술에 대한 위상을 떨쳤을 뿐 아니라 예술인들에게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운 경사이다.
대한민국 미술계의 최고 권위 있는 공모전인 만큼 구상 부문 총 출품수 679점(한국화 111점, 서양화 453점, 판화 12점, 조각 10점, 수채화 93점) 중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6점, 서울특별시장상 1점, 서울시의회 의장상 4점, 특선 37점, 입선 139점 총 189점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미술대전은 입선조차 쉽지 않은 대회이며, 한국화, 서양화, 판화, 조각, 수채화 등 1차, 2차, 3차에 걸쳐 엄격한 심사위원들이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입선 1점, 특선 3점, 평론가상 5점, 우수상 6점, 최우수상 7점, 대상 9점으로 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사)한국미술협회 초대작가 자격이 되었다.
경남 하동군 악양면에 거주하고 있으며, 예술혼을 불태우고 계신 최승휘 작가는 (사)한국예총 하동지회 예술하동 13호, 15호 표지 작품으로 선정되어 게재되었으며, 72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개인전 6회, 단체(지부, 자생단체) 80회 이상, 미술로 걷는 문학길 하동 공공미술 프로젝트 참여, 2023년도 하동세계 차(茶) 엑스포 초대전에도 참여하였다.
또한, 2014년도 제12회 동아예술대전 문인화 입선을 시작으로 경남 여성 구상협회 최우수 1회, 우수 2회, 입선 2회, 개천미술대상전 특선 3회, 입선 6회, 경남미술대전 특선 3회, 입선 5회, 제43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구상 부문 특선 등 각종 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내었다.
한국화의 깊이와 예술에 대한 창작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계신 최승휘 작가의 더 큰 비상을 응원하며, 시상식은 1월 14일(수) 오후 2시,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에서 한다.
하동예총 관계자는 최승휘 작가의 이번 수상작을 비롯한 작품 전시 관람은 1월 14일(수)-1월 24일(토)까지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화랑 전시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며, 1월 17일(토), 21일(수)은 휴관일이라 일정 확인하고, 입장료는 무료로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밝혔다.
/하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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