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본격 착수 > 인물/사람들

본문 바로가기

인물/사람들

2026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본격 착수

2026-05-11 16:19 28 0 66호

본문

9e16e25156f947d0fa3082d4d13f3678_1778483986_6584.jpg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2026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본격 착수

사내·외 협력기업 및 하동 관내 중소기업과 함께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본부장 이영재)는 지난 422(), 하동빛드림본부에서 사내·외 협력기업 및 하동 관내 중소기업과 함께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2023년 첫 시행 이후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이 사업은 매년 신규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며 실질적인 안전보건 수준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의 지원을 바탕으로, 하동빛드림본부는 해마다 사업을 이어가며 더 많은 기업이 안전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그 저변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올해는 하동 관내 지역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정부 지원금을 포함한 약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를 우선 실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기업별 맞춤형 안전보건 활동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위험성 평가 컨설팅 평가에 따른 안전보건 개선 지원 휴게시설 설치 지원 안전보건 물품 지원 등을 추진하며, 각 사업장의 실질적인 위험요인을 진단하고 개선하는 등 촘촘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이영재 본부장은 위험성 평가는 산재 예방의 핵심 수단으로, 주요 선진국에서도 그 효과가 입증된 활동이라며 이번 사업이 모든 구성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사고를 근절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협력기업은 물론 지역 중소기업까지 아우르는, 하동지역 전반의 안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심종욱 기자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