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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금오농협, ‘전국 1위’ 두개의 금자탑 쌓다

6시간 22분전 8 0 7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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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금오농협, ‘전국 1두개의 금자탑 쌓다


상반기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상호금융대상 전국 1위 동시 달성

내실경영과 건전한 상호금융 운영,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바탕


 

하동금오농협(조합장 정영대)이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2026년 상반기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와 상호금융대상 전국 1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전국 최고의 농협으로 우뚝섰다.

이번 성과는 경기침체와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 중심의 내실경영과 건전한 상호금융 운영,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바탕으로 이뤄낸 결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하동금오농협은 농업인과 조합원의 실익 중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예수금과 대출금의 균형있는 성장, 철저한 리스크 관리, 지역밀착형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경제사업 활성화와 영농지원 확대를 통해 조합원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지역사회로부터 농협은 신뢰를 받아왔다.

특히, 사업 전 부문에서 균형 있는 성장과 탁월한 경영성과를 인정받아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와 상호금융대상 전국 1위라는 두 대의 최고 영예를 동시에 달성하며 하동금오농협의 경쟁력을 전국에 입증했다.


정영대 조합장은 이번 성과는 하동금오농협을 믿고 함께해 주신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의 성원, 그리고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임직원 모두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농업인과 지역사회가 가장 먼저 찾는 농협, 전국을 선도하는 일등 농협으로 더욱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의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은 물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책임 있는 협동조합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하동금오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이 행복한 농협,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라는 경영이념 아래 혁신과 내실경영을 지속하며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문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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