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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농협-금남농협, 도농상생 자매결연 협약

17시간 33분전 5 0 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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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농협-금남농협, 도농상생 자매결연 협약

농산물 유통판매 확대와 도농교류 활성화 위해


 

금남농협(조합장 김홍수)은 지난 7일 본점 2층 회의실에서 서울강서농협(조합장 장순석)과 도농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농산물 유통판매 확대와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금남농협 김홍수 조합장과 서울강서농협 장순석 조합장을 비롯해 김현수 하동군수, 장주익 농협 하동군지부장 및 양 농협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해 자매결연을 축하했다.

이번 협약은 도시와 농촌 간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관계를 구축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울강서농협은 자매결연을 기념해 금남농협에 영농자재 지원금 1,500만 원을 전달하며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했다.


금남농협 김홍수 조합장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서울강서농협에 감사드린다,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도농상생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해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해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강서농협 장순석 조합장은 농업·농촌이 어려운 시기일수록 도시농협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앞으로도 농촌농협 지원과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남농협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서울강서농협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농산물 판로 확대는 물론 도농 간 상생발전과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심종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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