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혼탑 참배·시무식으로 병오년 새해 맞이해
2026-01-0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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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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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방서
충혼탑 참배·시무식으로 병오년 새해 맞이해
2026년 병오년 새로운 출발을 다짐
하동소방서(서장 이견근)는 2일(금) 하동공원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시무식을 통해 2026년 병오년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견근 서장은 각 과·단장 등 소방서 간부와 함께 충혼탑을 찾아 경건한 마음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해 묵념하고 헌화·분향하며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리고, 새해 하동 군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이후 본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취임식에서는 취임사를 통해 새해 업무 방향을 공유하고, 공직자로서의 청렴한 자세를 되새기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책임 있는 소방 활동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졌다.
이견근 서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소방가족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2026년 병오년에도 변함없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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