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경남 화재조사보고서 품질평가 ‘종합 1위’ 쾌거 > 지역소식

본문 바로가기

지역소식

2025년 경남 화재조사보고서 품질평가 ‘종합 1위’ 쾌거

2025-12-19 15:08 151 0 58호

본문

fa5a4351ad0073e43922690a97583582_1766124506_3465.jpg
 


하동소방서

2025년 경남 화재조사보고서 품질평가 종합 1쾌거

보고서의 정확성·과학성·객관성을 다각도로 심사


 

하동소방서(서장 서석기)2025년 경상남도 화재조사보고서 품질평가에서 종합 1위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경상남도는 올해 ‘2025년 화재조사업무 기본계획에 따라 상반기 경남도 자체평가와 하반기 부산·인천·창원 등 타 시·도와의 교차평가를 병행해 보고서의 정확성·과학성·객관성을 다각도로 심사했다.

하동소방서는 상·하반기 높은 점수를 받으며 경남도내 군 지역 소방서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보고서 구성의 체계성과 논리성 증거 분석의 타당성 발화 원인 규명 과정에서의 과학적 접근 등 전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하동소방서는 실제 화재사례 기반의 분석 강화, 내부 검토 절차의 정교화, 화재조사관 간 상호 검증 체계 구축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과학적 조사 시스템을 꾸준히 다듬어 왔다.

이러한 노력은 화재조사 결과의 신뢰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화재보고서 품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서석기 소방서장은 이번 성과는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욱 정밀하고 공정한 화재조사를 통해 군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최고의 소방화재조사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