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해오름로타리클럽 창립총회 및 초대회장 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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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590지구”
하동 해오름로타리클럽 창립총회 및 초대회장 취임식 개최
26일(월), 하동읍 소재 돌팀이식당에서 100여 명 참석
박수정 초대회장 취임, “의미있는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
국제로타리 3590지구 하동 해오름로타리클럽(회장 혜인 박수정)은 지난 26일(월) 오후 6시 하동읍 소재 돌팀이식당에서 ‘하동 해오름로타리클럽 창립총회 및 초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국제로타리 3590지구 보영 오덕유 총재를 비롯해 남해하동지역 해월 백서훈 지역대표, 해오름로타리클럽 혜인 박수정 초대회장, 송죽 정재인 신생클럽 어드바이저, 스폰서클럽 하동로타리 백호 백홍식 회장, 국제로타리 3661지구(부산) 송원우 전 총재, 남해하동지역 고영삼 차기 지역대표, 박희성 군의원, 하동로타리·해오름로타리클럽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하동로타리클럽 이루 김은주 총무와 해오름로타리클럽 수연화 김지원 총무의 사회로 개회, 개회선언 및 타종, 국민의례, 로타리 목적 낭독, 네가지 표준 선창, 로타리 송 제창, 내빈 소개, 입회 선서, 클럽 기·타종·타봉 전달, 초대 임원 소개, 꽃다발 전달, 로타리 배지 전달, 회장 취임사, 환영사, 총재치사, 총재 격려금 전달, 격려사, 격려금 전달, 축사, 폐회 선언 및 타종 순으로 진행됐다.
해오름로타리클럽 박수정 회장은 취임사에서 “하동 해오름로타리클럽 탄생에 길잡이가 되어주신 보영 오덕유 총재님, 송죽 정재인 어드바이저님, 스폰서클럽 백호 백홍식 회장님과 하동로타리클럽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며 “저는 오늘 하동 해오름로타리클럽의 회장으로써 감동과 행복을 함께 나눌 30명의 회원님들과 △의미있는 봉사로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클럽이 되게 하겠다. △회원간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며 함께 웃을 수 있는 클럽이 되게 하겠다. △앞으로 튼튼하게 건재할 지속가능한 클럽이 되게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하동로타리클럽 백홍식 회장은 “하동 해오름로타리클럽이 창립하기까지 헌신과 열정을 다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로타리의 정신은 ‘초아의 봉사’에 있다.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고, 그 변화가 다시 세상을 밝히는 힘이 된다.”며 “오늘의 창립이 단순한 시작이 아니라, 앞으로 펼쳐질 무궁무진한 봉사의 여정에 출발점임을 강조하고 싶다. 우리 모두가 서로의 손을 맞잡고 작은 나눔을 통해 큰 변화를 만들어가는 로타리의 참된 가치를 이어가길 바란다.”면서 환영사를 갈음했다.
오덕유 총재는 치사에서 “2025-26년도 우리 지구의 첫 신생클럽으로 탄생한 하동 해오름로타리클럽의 창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신생클럽 탄생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주신 정재인 신생클럽 어드바이저님, 그리고 스폰서클럽인 하동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하동 해오름로타리클럽 창립회원 여러분! 해오름이라는 이름처럼, 하동 해오름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에 새로운 희망의 빛을 비추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하동이라는 아름다운 터전 위에서 봉사와 나눔, 그리고 로타리의 숭고한 가치가 힘차게 떠오를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하용덕 기자
ydh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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