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청송골프클럽, ‘회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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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청송골프클럽, ‘회장 이취임식’ 개최
28일(목), 하동읍내 소재 이조식당서 40여 명 참석
초대 이대삼 회장 이임하고, 2대 차석환 회장 취임
백사청송골프클럽은 지난달 28일(목) 오후 6시 30분 하동읍내 소재 이조식당에서 ‘백사청송골프클럽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년 5월 이대삼 회장을 초대회장으로 추대해 출범한 백사청송골프클럽은 현재 50여 명의 회원이 매월 왕성한 활동으로 우의를 돈독히 하며, 모두가 클럽의 주춧돌로 우뚝 서고 있다.
이임하는 이 회장에 이어 제2대 회장으로 추대된 차석환 회장과 집행부가 또 다른 색깔로 백사청송골프클럽을 이끌게 됐다.
이대삼 회장은 이임사에서 “4년 동안 회장과 집행부를 믿고 적극적으로 클럽의 행사에 동참해 주신 회원님과 고문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새로 취임하는 차석환 회장은 클럽을 더욱더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향후 우리 클럽의 미래가 기대된다. 그동안 고생하신 집행부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리며, 차기 집행부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항상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차석환 회장은 “이대삼 회장님을 비롯한 전임 집행부에서 훌륭하게 닦아 놓은 터전 위에 회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고 한편으로 걱정도 앞선다.”며 “신임 집행부에서는 4년 동안의 기반을 바탕으로 우리 백사청송골프클럽의 회원 모두가 하나 되는 소통과 어울림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전임 집행부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고문님들과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면서 취임사를 갈음했다.
/하용덕 기자
ydh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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