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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차 유보통합 하동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2026-04-24 16:09 49 0 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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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교육지원청

2026년 제1차 유보통합 하동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현장과의 소통공감 나눔으로 만들어가는 하동지역협의체


 

하동교육지원청(교육장 이민애)49() 하동교육지원청 3층 다담실에서 정부의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지자체와 지역 맞춤형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유보통합 하동지역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

유보통합은 0~5세 모든 영유아가 이용 기관에 관계없이 양질의 보육과 돌봄 서비스를 차별 없이 받을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정책으로 지역 차원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한 과제이다.

이에 하동교육지원청은 하동군청과 실무 협력기반을 다지고 현장의 과제를 함께 논의하기 위하여 유보통합 하동지역협의체를 구성하였으며, 위원은 하동교육지원청과 하동군청 담당자 그리고 유치원 및 어린이집 연합회 대표 등 7명으로 행정과 현장을 아우르는 실무 중심의 긴밀한 협력 체계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상남도교육청의 유보통합 추진 현황 공유 2026년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 안내 현장 의견 수렴 및 현안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하동지역 영유아의 감소, 어린이집의 간식비 등 재정 지원 방안,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를 위한 특색사업인 함께성장 생태전환교육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이민애 교육장은 유보통합을 위해서 현재 상황 점검하고 해결해야 할 내용은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고충은 도교육청과 의논하고 건의하여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동교육지원청은 향후에도 유보통합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자체와 소통창구를 가동하고 모든 영유아가 행복한 하동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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